뉴스

가정불화 비관 육군 상근예비역 자살

24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수원시 파장동 한 다가구주택 현관에서 이 집에 사는 육군 상근예비역 20살 박 모 일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예비군 동대장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 일병이 지난달부터 같이 살던 아버지와의 불화로 혼자 살게된 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건을 군 현병대로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