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금융기관, 개인 대출·카드정보도 교류

대출 이자율·한도 차등 심화될 듯

다음달부터 개인의 대출정보 등 신용 거래정보의 금융회사 간 교류가 크게 확대됩니다.

한국개인신용은 다음달 1일부터 개인의 소득 등 상환능력과 대출이나 신용카드 이용 현황, 그리고 보증이나 연체 사실 등 각종 금융 거래와 관련한 정보를 금융회사들에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기관들이 개인의 신용과 관련된 폭넓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개인 신용도에 따른 대출 이자율과 대출 한도의 차등이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