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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1만원권 위폐 1장 발견

전주 중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전주시 전동 한 은행에서 건재상 68살 김모씨가 만원권 위조지폐 1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폐는 색상이 진짜 지폐와 거의 같고 가운데 은선까지 정교하게 그려져 있으나 왼쪽의 음영과 시각장애인용 요철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운영하는 가게의 거래처 등을 상대로 위폐의 유통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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