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무장관은 이란 핵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직은 최선의 방책이라고 말했습니다.
슈타인마이어 장관은 독일 언론들과의 회견에서 서방은 군사적 해결 방식에 사로잡혀서는 안된다면서 남아있는 외교적 선택을 다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독일, 영국, 프랑스는 지난 12일 이란 핵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회부할 것을 요구했으며 국제원자력기구는 다음 달 2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이 요구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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