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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판교 부동산 투기 조사중"

<8뉴스>

이주성 국세청장은 오는 3월 분양이 예정된 판교 지역의 부동산 투기에 대해서 현재 사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4월이나 5월쯤 구체적인 투기혐의자를 골라내 세무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청장은 또 올해 전체적으로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건수는 예년에 비해 줄어들 것이라며 세수 확보를 위해 기업 세무조사를 늘릴 것이라는 일부의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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