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열린우리당 상임고문은 "당이 오대양 즉, 5대 양극화 문제를 건너 미래로 가야 지지율 1위에 올라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열린우리당 당의장 선거에 나선 정 고문은 대전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소득과 일자리, 기업·산업, 교육, 한반도 양극화 등 5대 양극화 해소가 열린우리당의 철학이며 이를 힘 있게 추진하는 게 당을 살리고 참여정부를 살리는 것" 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고문은 "민심이 바라는대로 행동하고 실천하면 민심은 반드시 돌아온다"며 자신이 당 의장이 되면 선두에 서서 오대양을 건널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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