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역 새 민방사업자 선정이 유보됐습니다.
방송위원회는 23일 지난 18일부터 5개 신청 사업자군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를 진행한 결과 천점 만점에 650점을 넘은 사업자가 없어 선정을 유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송위는 절대평가인 이번 심사에서 신청사업자들이 제출한 사업계획의 구체성이 부족하고 실현가능성이 떨어져 모두 기준점수 이상을 얻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송위는 심사 결과가 유감스럽다면서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새 사업자 선정에 대한 구체적 일정과 심사기준을 마련해 공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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