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귀성객을 위한 자동차 무상 특별점검 서비스가 이뤄집니다.
현대자동차는 설 연휴인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서비스코너 18곳에서 응급조치와 정비상담, 오일보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GM 대우도 전국의 고속도로와 국도의 휴게소 등지에서 장거리 운행차량의 예방점검과 함께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설 연휴 특별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쌍용자동차도 고속도로 휴게소 8곳에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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