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윤상림 씨 수사 원칙대로 계속"

"강 경위 관여 가능성…추가 수사 불가피"

최광식 경찰청 차장의 수행비서였던 강희도 경위의 자살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법조브로커 윤상림 씨에 대한 수사를 원칙대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관계자는 "최광식 차장과 윤씨 사이의 돈거래가 확인됐고, 강 경위도 관여됐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추가 수사는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최 차장에 대한 소환 조사보다 윤씨 주변의 계좌추적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검찰은 또 다음주부터 윤씨와 돈거래를 한 변호사 10여 명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