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 단속반이 북한의 위조 달러와 돈 세탁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나흘 간의 일정으로 21일 방한했습니다.
지난 나흘 간 마카오와 홍콩에서 북한의 불법 행위에 대한 현지 조사를 벌인 이 단속반은 방한 기간 동안 우리 외교부와 통일부, 국정원, 재경부 관계자들을 만나 그 동안 수집해온 북한의 위폐 관련 증거와 조사 결과 등을 제시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미 재무부 금융 단속반 입국
북한 위조 달러 문제 등 공동 대응 논의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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