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비 마련하려 강도짓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21 15:51 조회 조회수 강원도 정선경찰서는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집 주인을 찌른 혐의로 34살 이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이씨는 어젯밤(20일) 10시 40분쯤 강원도 정선군 56살 김모씨집에 들어가 현금 18만원을 훔치려다 김씨에게 들키자 김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백두대간 도보여행을 하던 중 경비가 부족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동영상 기사 추석 당일 오후에 '정점'…귀경길 정체 언제 풀리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