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해 11월 옛애인 23살 이모씨의 개인 인터넷 블로그에 성관계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하고 이씨의 비밀번호를 알아내 이메일 주소에 등록된 5십여명에게 동영상을 보낸 혐의입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서울 휘경동 자신의 집에서 이씨와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한 뒤 지난해 10월 이씨가 헤어지자고 요구하자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입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서울 휘경동 자신의 집에서 이씨와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한 뒤 지난해 10월 이씨가 헤어지자고 요구하자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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