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현재 운용하고 있는 무기를 독자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금년내로 '정비기술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전자전 장비와 다연장로켓, 무인항공기 등 정밀복합장비의 외주 정비에 따른 막대한 비용을 절감하고, 독자적 정비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육군은 올해까지 인력과 조직을 정비해 연구소 설립을 마칠 계획이며 2010년까지 독자적인 정비기술 개발과 연구능력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육군은 정비기술연구소가 설립되면 1차적으로 16개 품목에 대한 정비기술을 연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90억 원의 정비비용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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