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분양되는 판교 신도시 내 25.7평 초과 중대형 공공 임대아파트는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우선 순위가 주어집니다.
건설교통부는 "중대형 공공 임대아파트는 전용면적이 국민주택 규모 이상이어서 청약저축이나 부금 가입자가 아닌 예금 1순위자에게 청약 1순위 자격이 부여된다"고 밝혔습니다.
8월에 나올 중대형 임대아파트 물량은 2천482가구이며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이 가운데 30% 가량이 분양전환되지 않는 전, 월세형이고 나머지는 청약을 통해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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