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외국인 노동자가 출국신고할 때, 사업자는 출입국 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 팩스로도 출국확인 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한덕수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들과 사업자 모두가 불편을 겪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정부는 법무부와 노동부, 산자부가 합동으로 구축 중인 외국인 종합지원서비스 사업이 완료되면 오는 8월부터는 인터넷을 통한 출국확인 신고서 접수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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