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는 가장 피해가 심했던 하행2선의 전력공급선 복구를 완료, 전력공급을 시작해 오후 9시5분께 전동차 운행을 시작했고 하행2선의 복구 지연으로 무정차 통과했던 영등포역∼독산역까지 5개 역의 전동차 운행도 정상화됐다.
앞서 국철 1호선 4개 선로 가운데 하행1선과 상행1선은 오후 4시45분께에 복구됐고 이어 상행2선이 4시55분께, KTX 상하행선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 운행이 재개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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