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경찰서는 19일 저녁 6시쯤 서울 천호동의 한 PC방에서 이 사건의 용의자로 공개수배했던 45살 이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이씨는 지난 1998년부터 최근까지 대전, 청주 등 전국을 돌며 밤늦게 귀가하는 부녀자 등을 상대로 70여차례에 걸쳐 성폭행과 강도짓을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일단 이씨를 대전으로 압송한 뒤 자세한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일단 이씨를 대전으로 압송한 뒤 자세한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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