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성폭행범 이른바 발바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용의자 45살 이 모씨의 은신처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개수사로 전환한 이후 18일 10건의 제보가 들어왔고, 17일 4건의 제보가 들어와 확인을 하고 있으며 서울과 경기 등지에서도 달아난 이 씨를 봤다는 시민들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인터넷 게임방 등지에 은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탐문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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