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대통령은 1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옛 통일민주당 소속 정치인 모임인 민주동지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우리 정부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을 4년째 기권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특히 "김정일의 눈치만 보는 비겁한 짓들은 지금 당장 중지돼야 한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 시작한 무모하고 위험한 친북 작태를 당장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동족으로서 북한 주민의 비인간적 상황을 더이상 외면해서는 안되고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인권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