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성폭행 용의자 '발바리' 공개수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8 10: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전 동부경찰서는 10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부녀자를 성폭행해 온 혐의의 이른바 '발바리' 45살 이 모씨를 공개수배했습니다. 이씨는 신장 157cm의 왜소한 체격으로 눈 밑에 오래된 상처가 있으며 붉은색 운동복을 입고 흰색 운동화를 신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77건의 범행현장에서 동일한 유전자가 발견됐고 이 유전자는 이씨의 DNA와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동영상 기사 추석 당일 오후에 '정점'…귀경길 정체 언제 풀리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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