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용 금괴 되팔아 수십억원 탈세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7 15:35 조회 조회수 의정부지검은 수출용 금괴를 국내에서 팔아 수십억원을 탈세한 혐의로 귀금속 수출업체 대표 54살 백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백씨는 지난 2000년 4월쯤 세금이 없는 수출용 금괴 16톤을 국내에서 매입한 뒤, 수출하지 않고 국내에서 되팔아 47억원을 탈세한 혐의입니다. 검찰은 백씨가 태국에 설립한 회사에 금괴를 수출하는 것 처럼 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해 은행에서 수출용 금괴 구매 승인서를 발급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에 줄줄이 대피…60대 남성 전신 3도 화상 동영상 기사 9개월 바다에 갇혀 "8명 자살 시도"…사실이었다 서울까지 뒤덮은 검은 연기…빗발친 119 신고 잠든 사촌 성폭행했는데…"의붓딸이니까" 충격 판결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女…CCTV 속 범인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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