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캐나다 배우인 '산드라 오'가 골든글러브 TV시리즈-미니시리즈 단막극 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산드라 오는 우리 시각으로 17일 낮 1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제63회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그레이 아나토미'로 TV시리즈-미니시리즈 단막극 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산드라 오는 영화 '사이드웨이'의 감독인 알렉산더 페인의 부인이자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동양계 배우로 '프린세스 다이어리', '투스카니의 태양'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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