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에서 폭설대비 유관기관 합동 실제 훈련을 실시해 이 구간 차량운행이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통제지점은 대관령 구간 횡계톨게이트 진입부와 강릉휴게소 진출부, 강릉방형 214킬로미터 지점과 인천방향 217킬로미터 지점 등 4곳으로 오후 2시20분부터 5분간 전면통제됩니다.
이번 훈련은 폭설에 대비해 정체·고립된 차량의 구호·구난과 제설작업 등에 초점이 맞춰진다고 도로공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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