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연맹은 모든 개인사업자들이 종업원의 임금을 신고하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입법 저지운동을 본격적으로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납세자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종업원의 임금을 신고하면 4대보험 가입 의무가 뒤따르게 되면서 고용주가 부담하는 인건비가 평균 8.14% 늘어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생계형 자영업자들이 고용을 줄이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연맹은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