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이란 핵개발 문제 등에 따른 석유시장의 불안감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배럴당 58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날보다 배럴당 0.79달러가 오른 58.0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9월 22일의 배럴당 58.16달러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한국 석유공사는 이란 핵개발 재개에 따른 미국과의 긴장 악화로 석유시장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나이지리아 일부 지역에서 테러 위협 등으로 공급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