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태양계 탄생의 신비를 벗겨줄 우주탐사선 스타더스트호의 캡슐이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오늘의 세계, 김호선 기자입니다.
<기자>
우주탐사선 스타 더스트호에 실려 46억km를 비행한 먼지수집 캡슐이 7년만에 지구로 돌아왔습니다.
이 캡슐에는 스타더스트호가 시속 4만 6천km로 지구에서 3억 8천만km 떨어진 곳까지 접근해 채취한 우주먼지가 들어 있습니다.
45억 년 전 태양계 탄생의 신비를 벗겨줄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스타더스트호가 가져온 입자는 우주 초기의 물질로 성분이 처음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먼지가 워낙 미세해 분석 결과는 10년 뒤에나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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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7층 높이 건물 창문에서 사람들이 떨어집니다.
구조대가 천을 들어 긴급 구조작업을 벌였지만 사망자가 이어집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상가에서 난 화재로 7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러시아에서 노후 건물에 대한 관리 소홀로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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