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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자기 진단서 허위작성 후 고소

인천 남동경찰서는 다른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자 진단서를 거짓으로 작성해 경찰에 제출한 혐의로 의사 35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9월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의료기기 납품업자로 부터 폭행을 당하자 병원장 34살 이모씨 이름으로 전치 7주의 중상을 입은 것처럼 허위 진단서를 꾸며 경찰에 고소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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