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상품권, 가장 받기 싫은 설 선물"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6 13:37 조회 조회수 네티즌들이 가장 받기 싫은 설 선물은 상품권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터넷 경매업체 옥션은 회원들에게 인터넷에 되팔고 싶은 설 선물을 물어본 결과 응답자 812명 중 23.6%가 상품권이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다음은 22%가 건강보조식품·보조용구라고 답했고 이어 20%는 게임기 등 엔터테인먼트 상품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송민호 SNS에 올라온 '자필 편지'…내용 봤더니 "재고 없어요"…12시간 만에 판매량 '184배' 뛰었다 운전하다 이상한 낌새…갓길 세우자마자 돌연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반전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초등생이 담임 머리채 잡고 '퍽퍽'…학부모 황당 반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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