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아미티지 미국 전 국무부 부장관은 니혼게이자이 신문과의 회견에서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미국 외교를 다소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미티지 전 부장관은 중국과 한국이 화를 내는 이유는 알지만 고이즈미 총리가 평상복 차림으로 참배한 만큼 개인적인 신념을 존중해 이해할 수도 있는 문제로 생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미티지 전 부장관은 또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는 증상에 지나지 않으며, 문제의 핵심을 바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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