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계획,WFP는 북한에 대한 식량 원조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WFP관계자가 말했습니다.
베이징의 WFP관계자 제럴드 부크는 현재 북한에 대한 식량 원조를 계획하고 있으며, 다만 종전에 비해 크게 규모가 줄어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WFP는 지난 해 12월 식량 원조를 개발 원조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한 북한 정부의 요구에 따라 약 6백만 명에 대한 식량 지원 사업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부크는 WFP의 새로운 대북지원계획에 임신부와 어린이 등에 대한 식량 원조와 함께 경제개발 원조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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