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가 지난해 1년동안 시장 출하전의 농산물 155개 품목, 6만 3천건에 대해 잔류농약 농도같은 안정성 조사를 벌인 결과 양송이의 15.4%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가장 비율이 높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건고추와 돌나물도 부적합 판정 비율이 10%를 넘었으며, 파세리와 신선초,달래 등의 농산물이 그 다음으로 부적합판정 비율이 높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출하전 양송이 15.4% '안전성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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