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극비 방문중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13일 오전 광저우 중심가에 위치한 바이톈어 호텔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위원장의 모습은 현지시각으로 13일 오전 9시쯤 호텔 로비에 대기하고 있던 일본 N-TV 카메라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을 취재한 N-TV 관계자는 "다소 먼 거리에서 촬영해 정확한 모습이 확인될지는 알 수 없지만 직원 여러명이 육안으로 분명히 김위원장의 모습을 확인했다" 고 말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 등 일부 일본 언론들도 호텔 종업원들의 말을 인용해 김위원장이 50대의 차량에 나눠 탄 일행들과 함께 호텔에 도착한 것이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