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의 공동연구자로 학문적 성과를 나눠가졌던 섀튼 피츠버그대 교수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과학계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고 영국의 과학저널 네이처 최신호가 전했습니다.
네이처지는 섀튼 교수의 최대업적중 하나인 원숭이 복제가 황 교수와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만큼 이에대한 정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네이처 "섀튼의 원숭이 배아복제도 검증해야"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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