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제주 방문의 해" 선포식과 함께 제주가 아시아 관광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됩니다.
지난 10일 도민 3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제주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고, 탤런트 고두심 씨 등 4명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제주도와 관광업계는 "2006 제주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 웰빙축제와 한류영상단지 조성 등 25개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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