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북·중 감시 위해 내년중 무인정찰기 도입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2 17:20 조회 조회수 누카가 후쿠시로 일본 방위청 장관은 12일 정보 수집용 무인정찰기를 내년중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언론은 영국을 방문중인 누카가 장관은 수행기자 간담회에서 이렇게 밝히고 기종은 미국제 글로벌호크나 프레데터 중에서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누카가 장관은 또 무인정찰기 도입은 탄도미사일 발사정보 조기 수집과 외국의 낙도 침공 등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혀 북한과 중국 동향감시용임을 시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 버리고 '풀숲' 숨어 있다 결국…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천장 무너져 38명 다쳤는데…"천운" 참변 막은 '빈 공간' 동영상 기사 "도망가네?" 역주행 사고 내고…"한국인 아니래요" 급증 동영상 기사 우린 오해 풀렸다는데…"경고성 메시지" 미국 답변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미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김정은도 막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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