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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양평 국도확장 타당성 재검증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로부터 예산낭비 사업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여주-양평간 도로 신설 및 확장공사가 기획예산처의 타당성 재검증을 받게됐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상반기중 타당성 재검증을 실시하고 그 결과 예산낭비 사업으로 판정될 경우 사업을 중단시키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37번 국도의 경기 양평군 백안리 양평교차로에서 여주군 보통리 대신교차로까지 15.7km 구간을 4차로로 새로 뚫는 것으로 사업비 천771억원이 전액 국비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번 타당성 재검증은 예산낭비를 줄이기 위한 첫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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