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시험 준비하던 20대 목매 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1 16:34 조회 조회수 11일 아침 7시 반쯤 대전시 동구 자양동의 한 원룸 2층 24살 박모씨의 방에서 박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친구 25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그동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왔으며 이날 박씨의 방에서 "공부하는 게 힘들었다. 죄송하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에 조심하세요"…지난해보다 '70배' 급증 동영상 기사 "한국으로 보냈다" 돌연 공개…이미 한국땅 밟았다 동영상 기사 0.255초 대접전…"중국 제치고 금메달" 봤더니 동영상 기사 청와대 "유시민 발언에 유감"…법적 대응 검토? 동영상 기사 추석 당일 오후에 '정점'…귀경길 정체 언제 풀리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