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근로자, 굴착기에 맞아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11 16:11 조회 조회수 11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지영동 하수처리장 공사장에서 배관을 묻기 위해 구덩이 속에서 작업을 하던 38살 김모 씨가 굴착기 삽 부분에 배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착기를 작동하던 55살 장모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관리감독 소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서울까지 뒤덮은 검은 연기…빗발친 119 신고 잠든 사촌 성폭행했는데…"의붓딸이니까" 충격 판결 한밤중 당했다…CCTV에 찍힌 섬뜩한 범행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女…CCTV 속 범인 '충격' 동영상 기사 "교회 다니는 분들이 말렸죠?"…사이비 의혹 입연 박진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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