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2월 퇴직연금제가 도입된 이후 퇴직연금에 가입한 근로자가 5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들이 퇴직연금 상품을 시판한 지난 달 19일부터 지난 연말까지 모두 351개 기업체가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5천24명의 근로자들이 퇴직연금에 가입했으며 사업장별 평균 가입자 수는 14명 정도로 대부분이 소규모 기업체였습니다.
퇴직연금 종류별 계약금액을 보면 확정급여형이 63억7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확정기여형이 60억8천만 원, 개인퇴직계좌가 38억8천만 원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