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의 25.7평 이하 민영 아파트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건설사 10곳이 오는 3월 15일 쯤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3월 20일 쯤부터 청약을 받을 예정입니다.
분양 물량은 분양과 임대를 포함해서 5천 3백여 가구로 평당 분양가는 1천1백만 원에서 1천2백만 원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정부가 밝힌 평당 1천만 원 이하보다는 비싸지만 주변 분당과 용인 시세보다는 낮아서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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