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방위청, 출발부터 '불안'…군 기밀 유출

우리 군이 독자로 개발하거나 도입할 예정인 250여 건의 전력 증강계획이 방위 사업청의 실수로 인터넷에 유출돼서 군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군의 한 관계자는 "기무사의 조사 요원들이 현재 조사 작업을 마치고 조사 내용을 국정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