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에 출하되는 TV의 60% 이상을 디지털TV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지털뱅크는 올해에는 디지털방송의 확대와 독일월드컵,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인 DMB 활성화로 디지털TV의 급성장이 예상된다며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디지털TV 출하량은 80만8천대로 2004년보다 62.2% 증가했고, 출하량이 206만대였던 전체 TV시장의 39.2%를 차지했습니다.
제품별 출하량은 LCD TV가 29만5천100대로 가장 많았고, 디지털 브라운관 TV가 22만400대, PDP TV가 17만9천700대였습니다.
LCD TV와 PDP TV의 시장점유율은 각각 36.5%, 22.2%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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