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
<이규택 의원>
청와대와 현정권에서는 사립학교에 대해서 무슨 전쟁을 선포하듯 계엄령을 선포하듯 윽박지르고 협박하는 자태에 대해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다. 과거 군사정권시대에도 이런 일 없었다. 민주화 운동했다는 분들이 모기를 잡기 위해 칼과 도끼 휘두르는 태도에 대해 한마디. 청와대 교육부 검찰 경찰 등 전 공권력 동원해 특별감사하겠다는 작태 국민들로부터 지탄.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입학거부 철회는 잘한 것이라 생각. 대한민국 정체성 시장경제 헌법 지키자는 것이지 학습권 뺐자는 투쟁 아님.
북송된 비전향장기수 63명이 6일 정부에 고소장. 어처구니 없는 일 독재시절 인권탄압 대가로 10억 달러 요구하고 한나라당 해체 주장 94년과 2천년 2차례 장기수 북송은 그들의 행위를 정당하다고 인정해준 것이 아닌가 생각. 은혜를 원수로 갚는 적반하장. 정부에서 인도적 차원에서 돌려보내줬던 것에 대해 배은망덕. 황당. 현 정부가 북 인권에 대해 무관심한 것. 국군포로 541명 납북자 4백여명.
송환은 커녕 생사확인조차. 방약무방하게 나오는 것 노 정권의 문제. 정부는 북 인권에 대해 분명한 입장.
<이강두 의원>
유시민 지도자 양성차원에서 입각 고려 아연실색. 장관자리가 지도자 양성자리인가. 정책은 무엇인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위한 정치 무엇인가. 왜 정치해야하는지 모르는 노무현 정권 작태에 실소.
사학비리의 문제는 이번에 정부에 조치한 사항으로 해결. 사학법 통과는 과연 무엇인가. 사학법 무효화 투쟁 계속해 나갈 것.
<김영선 의원>
21세기 나아가 신년에 대한민국 생존 발전하기 위해 정당과 정치권이 무엇을 해야되는지 생각해보고 출발해야. 지금 교육은 기본적으로 인권과 민주주의를 가르치고 인간을 키우는 것. 학교에서 자율권 보장안되면 대한민국 어디에 민주주의 있을까. 교육자들이 양식과 아이디어 갖고 나가지 않으면 미래와 꿈 없다. 이런 교육에서조차 존중하지 않고일방적으로 짓밟는다면 사이비 진보라는 이름으로 시행하는 새로운 독재. 사학비리 얘기하는데 극소수. 비리 있다 해도 정권이 세무사찰, 수사사찰로 탄압. 그 탄압에는 눈감고 사학의 조그만 비리를 이유로 교육부정 있을 수 없다. 교육자들이 양보한 것은 민족과 교육을 위한 양보. 교육과 자유민주주의 향한 뜻은 꺾일 수 없다. 한나라당은 지속적 입장을 견지해 나갈 것.
<최연희 의원>
언론보도에 의하면 노인분들이 정부로부터 받는 교통수당이 본인의 동의없이 통장번호도 공개되고 해서 열린우리당의 기간당원이라는 당원의 당비를 강제로 징수. 내용들이 현 집권층인 정부가 여당과 함께 모두 공개해 열린우리당에 개인정보 노출. 노인들 받는 교통비가 열린우리당 당비로 들어간 사실 밝혀져. 동사무소 직원들은 모르는 일이고 열린당에 가서 물어봐라. 지방선거 과열되면서 열린우리당 소속 구의원이나 핵심당직자들이 강제로 징수하는 나쁜 버릇.
최근에 청와대와 현정부의 한심스런 작태에 이어 열린우리당도 역시 같은 수법. 정확히 조사해서 개인정보 노출과 당비 강제 징수된 내용. 개인 명의 위조 도용됐다는 사실에 대해 철저히 밝혀야.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