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의 미국측 파트너였던 제럴드 섀튼 피츠버그대 교수가 황 교수가 배아줄기세포 관련 기법을 세계지적재산권기구에 특허출원하기 전에 유사한 내용을 미국 특허청에 특허출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츠버그의 일간지 피츠버그트리뷴리뷰 인터넷판은 섀튼 교수는 지난 2천4년 4월 미국 특허청에 낸 특허출원서에서 황 교수를 제외한 피츠버그대 연구진 2명과 함께 공동연구자로 등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황 교수가 세계지적재산권기구에 특허출원하기 8개월 전입니다.
이 신문은 이와 관련해 섀튼 교수와 피츠버그대, 황우석 교수측에 입장을 요구했지만 아직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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