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채산성이 지난 2004년 4/4분기 이후 계속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무역연구소의 분석 결과, 수출채산성은 지난 2004년 4/4분기에 전년동기보다 0.9% 나빠진데 이어, 지난해 4분기 내내 7-9%가량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생산비가 오른데다, 환율 하락으로 원화 표시 수출단가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무역협회는 올 들어 환율이 다시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어 수출 채산성 악화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