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조계종은 미국 허리케인 피해지역과 파키스탄 강진 피해지역에 각각 1억원 상당의 재해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조계종은 9일부터 15일까지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지역인 미국 뉴올리언스를 방문해, 모두 1억4천46만원의 성금을 전달합니다.
또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파키스탄 발라코트와 무자파라바드 등지를 방문해 1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성금은 조계종 산하 전국 사찰과 한국불교종단협의회에서 모금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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