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9일 오전 10시부터 농림부 회의실에서 척 램버트 미 농무부 부차관보와 협상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번 협상에서 뼈를 제외한 살코기만 수입을 허용하겠다는 협상 원칙을 세우고, 갈비를 포함해 우족이나 소머리,내 장 등도 계속 교역 금지 대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그러나 자국산 쇠고기에 대한 시장 수요가 많은 부분이 갈비로 보고 있어, 갈비 수입 허용여부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미국은 그러나 자국산 쇠고기에 대한 시장 수요가 많은 부분이 갈비로 보고 있어, 갈비 수입 허용여부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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