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 부모와 전역자 3백여명은 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 앞에서 평화적 시위문화 정착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시위 폭력에 위협받고 있는 전의경들의 인권도 보호돼야 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가진 뒤, 1km 떨어진 국가인권위원회까지 가두행진을 벌였습니다.
전의경 부모 집회 "전의경 인권도 보호돼야"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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