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뉴욕을 찾은 관광객이 4천1백만 명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이 밝혔습니다.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블룸버그 시장은 지난 한 해 뉴욕을 찾은 관광객수를 이렇게 집계하며 특히 11월과 12월 두 달 동안에만 825만 명의 관광객이 40억 달러가 넘는 돈을 썼다고 말했습니다.
블룸버그 시장은 지난해 마지막 주에 28만여 명이 뮤지컬 등을 관람해 브로드웨이 역사상 최고의 한 주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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