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소속 자가용 항공기가 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들어왔으나 이건희 회장은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삼성테크윈 소속 보잉-737 자가용 비행기는 미국 앵커리지를 출발해 6일 오후 3시55분쯤 김포공항 계류장에 착륙했으나 기장을 포함해 승무원 6명만 내렸습니다.
삼성의 또 다른 자가용 비행기는 11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항공편에는 이기태 삼성전자 사장 등 6명이 탑승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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